명품시계 기본 용어집 — 처음 보는 용어 정리
개요
명품시계를 처음 접하면 낯선 용어가 많다. 이 용어집은 거래와 검색에 자주 등장하는 핵심 개념을 기본·구조·상태 세 갈래로 정리한 것으로, 각 항목은 더 자세한 문서로 연결된다.
기본 용어
- 레퍼런스(Ref.): 모델을 구분하는 고유 번호. 같은 라인이라도 소재·다이얼·세대에 따라 번호가 다르다. 시세 비교의 기준이 된다.
- 무브먼트(칼리버): 시계를 구동하는 내부 기계 장치(자세히).
- 컴플리케이션: 시·분·초 외의 부가 기능(자세히).
- 파워리저브: 태엽만으로 작동하는 지속 시간(자세히).
- ATM/BAR: 방수 성능 단위(자세히).
- 크로노미터: 정밀도 인증(자세히).
외관·구조 용어
- 베젤: 다이얼을 둘러싼 테두리(자세히).
- 러그: 스트랩 연결부(자세히).
- 인덱스: 다이얼의 시간 표시(막대·숫자). 다이얼에 부착한 형태를 아플리케 인덱스라 한다.
- 서브다이얼: 크로노그래프 등에서 다이얼 안에 있는 작은 다이얼.
- 기요셰: 다이얼에 새긴 정교한 반복 무늬.
- 씨스루백: 무브먼트가 보이는 투명 케이스백.
상태·거래 용어
- 오버홀: 분해 세척·윤활·조정하는 정비.
- 풀세트: 정품 보증서·박스·부속을 모두 갖춘 상태.
- 미착용/데드스탁(NOS): 사용 흔적이 거의 없는 신품급 상태.
- 워치온리: 본체만 있고 박스·서류가 없는 상태. 시세가 상대적으로 낮다.
- 정발/병행: 정식 수입과 병행 수입. 보증 조건이 다를 수 있다.
- 폴리싱: 케이스 광택 복원. 과하면 각이 무너져 가치가 떨어질 수 있다.
- 프리미엄: 인기 모델이 정가보다 높게 거래되는 웃돈.
자주 묻는 질문
풀세트가 왜 중요한가요? 진위·이력 신뢰도와 재판매 가치가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병행이 정발보다 나쁜가요? 나쁜 게 아니라 보증 조건이 다를 뿐이며, 가격도 다르게 형성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