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 오크 크로노그래프 41 핑크 골드 / 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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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양
| 브랜드 | 오데마 피게 (Audemars Piguet) |
|---|---|
| 모델 | 로얄 오크 |
| 레퍼런스 | 26240OR.OO.1320OR.08 |
| 무브먼트 | Audemars Piguet caliber AP 4401 Hours, Minutes | Date | Chronograph, Column wheel, Flyback | Hours, Minutes | Date | Chronograph, Column wheel, Flyback · AUTOMATIC |
| 케이스 소재 | Pink Gold |
| 케이스 지름 | 41mm |
| 다이얼 | 그린 |
| 방수 | 50.00 m |
| 생산연도 | 2022년 |
상품 설명
1. 모델 한줄 소개
Audemars Piguet 로열 오크 크로노그래프 Ref. 26240OR.OO.1320OR.08은 41mm 18K 핑크 골드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에 카키 그린 다이얼을 조합하고, 플라이백 크로노그래프 기능을 갖춘 자동 시계입니다.
2. 디자인과 소재
41mm 케이스와 팔각형 베젤, 브레이슬릿을 모두 18K 핑크 골드로 제작했습니다. 다이얼에는 로열 오크를 상징하는 ‘Grande Tapisserie’ 패턴을 적용했으며, 카키 그린 컬러의 다이얼과 크로노그래프 카운터를 같은 계열의 색상으로 구성했습니다. 핑크 골드 아워 마커와 핸즈에는 야광 소재를 적용했고, 사파이어 크리스털과 투명 케이스백을 사용합니다. 케이스 두께는 12.4mm이며 방수 성능은 50m입니다.
3. 무브먼트와 성능
오데마 피게의 자동 칼리버 4401을 탑재합니다. 시·분과 스몰 세컨즈, 날짜 표시와 함께 플라이백 크로노그래프 기능을 지원해 크로노그래프 작동 중 별도의 정지 과정 없이 바로 리셋하고 다시 측정할 수 있습니다. 진동수는 시간당 28,800회(4Hz), 파워리저브는 약 70시간이며 무브먼트는 총 381개의 부품과 40개의 주얼로 구성됩니다.
4. Ref. 26240OR.OO.1320OR.08의 특징
이 레퍼런스의 중심은 18K 핑크 골드와 카키 그린 다이얼의 조합입니다. 케이스뿐 아니라 일체형 브레이슬릿까지 핑크 골드로 구성하고, 그랑 타피세리 패턴의 그린 다이얼과 동일한 색상의 크로노그래프 카운터를 배치했습니다. 여기에 2022년부터 적용된 로열 오크의 디자인 변화를 반영하면서, 41mm 케이스와 특유의 팔각형 베젤, 노출된 8개의 스크루 등 컬렉션을 대표하는 디자인은 그대로 유지합니다.
판매중 매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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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델과 연결된 정보
오데마 피게 이야기
오데마 피게가 '블루 세라믹'을 만든 이유
1972년 로열 오크의 다이얼에서 시작된 ‘Bleu Nuit, Nuage 50’. 50년 넘게 이어온 상징적인 블루를 오데마 피게는 왜 2026년 세라믹이라는 소재 자체로 확장했을까요?
로열 오크를 상징하는 색을 하나 고른다면 많은 사람이 블루를 떠올립니다. 팔각형 베젤과 노출된 스크루, 일체형 브레이슬릿이 외형의 정체성을 만든다면, 짙고 차분한 블루 다이얼은 로열 오크의 첫인상을 결정해 온 요소에 가깝습니다. 로열 오크와 블루의 조합 잘체는 새롭지 않습니다. 오히려 너무 익숙한 조합에 가깝습니다. 그래…
자세히 보기 →오데마 피게 브랜드 스토리 — 로열 오크의 혁명
1875년 창립한 오데마 피게와 럭셔리 스포츠 워치를 연 로열 오크의 의미, 대표 라인업을 정리했습니다.
스테인리스 스틸로 만든 시계가 금시계보다 비쌀 수 있다? 지금은 당연하게 들리지만, 1972년만 해도 이건 시계 업계를 뒤흔든 충격적인 발상이었습니다. 그 상식을 정면으로 깨뜨린 시계가 바로 오데마 피게의 로열 오크입니다. 이 글에서는 단 하나의 모델로 '럭셔리 스포츠 워치'라는 장르 자체를 열어젖힌 오데마 피게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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