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 오크 15450 셀프와인딩 스테인리스 스틸 / 블루
- 정품 감정전문 감정사 실물 검수
- 7일 환불단순 변심 환불 보장
- 안전 에스크로거래 완료 후 정산
구매·결제는 파트너 시계거래소몰에서 안전하게 진행됩니다.
사양
| 브랜드 | 오데마 피게 (Audemars Piguet) |
|---|---|
| 모델 | 로얄 오크 |
| 레퍼런스 | 15450ST.OO.1256ST.03 |
| 무브먼트 | Audemars Piguet caliber AP 3120 Hours, Minutes, Seconds | Date | Hours, Minutes, Seconds | Date · AUTOMATIC |
| 케이스 소재 | Stainless Steel |
| 케이스 지름 | 37mm |
| 다이얼 | 블루 |
| 방수 | 50.00 m |
| 생산연도 | 2017년 |
상품 설명
1. 모델 한줄 소개
Audemars Piguet 로열 오크 Ref. 15450ST.OO.1256ST.03은 37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에 코발트 블루 그랑 타피세리 다이얼과 일체형 브레이슬릿을 조합한 셀프와인딩 모델입니다.
2. 디자인과 소재
37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에 로열 오크를 상징하는 팔각형 베젤과 8개의 노출된 스크루를 적용했습니다. 코발트 블루 다이얼에는 입체적인 ‘Grande Tapisserie’ 패턴이 새겨져 있으며, 화이트 골드 아워 마커와 야광 처리된 로열 오크 핸즈를 사용합니다. 케이스 두께는 9.8mm이며, 사파이어 크리스털과 투명 케이스백을 통해 외부와 내부에서 각각 무브먼트를 보호하고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에는 AP 폴딩 클라스프가 적용됩니다. 방수 성능은 50m입니다.
3. 무브먼트와 성능
오데마 피게의 자동 매뉴팩처 칼리버 3120을 탑재합니다. 시·분·센터 세컨즈와 날짜 표시 기능을 제공하며, 진동수는 시간당 21,600회(3Hz), 파워리저브는 약 60시간입니다. 무브먼트는 280개 부품과 40개의 주얼로 구성되며, 22K 골드 로터를 사용하는 양방향 자동 와인딩 방식을 갖췄습니다.
4. Ref. 15450ST.OO.1256ST.03의 특징
이 레퍼런스의 특징은 37mm 케이스와 코발트 블루 그랑 타피세리 다이얼의 조합입니다. 케이스에서 브레이슬릿까지 스테인리스 스틸로 이어지는 로열 오크 특유의 일체감에 깊은 블루 컬러의 격자형 다이얼을 더했습니다. 41mm 로열 오크보다 작은 37mm 크기와 9.8mm의 비교적 얇은 두께를 갖추면서도, 팔각형 베젤과 일체형 브레이슬릿 등 컬렉션을 대표하는 디자인 요소는 그대로 담고 있습니다.
판매중 매물 (1)
79,500,000원판매중
자주 묻는 질문
정품은 어떻게 보증하나요?
배송은 얼마나 걸리나요?
환불이 가능한가요?
구매·결제는 어디서 진행되나요?
이 모델과 연결된 정보
오데마 피게 이야기
오데마 피게가 '블루 세라믹'을 만든 이유
1972년 로열 오크의 다이얼에서 시작된 ‘Bleu Nuit, Nuage 50’. 50년 넘게 이어온 상징적인 블루를 오데마 피게는 왜 2026년 세라믹이라는 소재 자체로 확장했을까요?
로열 오크를 상징하는 색을 하나 고른다면 많은 사람이 블루를 떠올립니다. 팔각형 베젤과 노출된 스크루, 일체형 브레이슬릿이 외형의 정체성을 만든다면, 짙고 차분한 블루 다이얼은 로열 오크의 첫인상을 결정해 온 요소에 가깝습니다. 로열 오크와 블루의 조합 잘체는 새롭지 않습니다. 오히려 너무 익숙한 조합에 가깝습니다. 그래…
자세히 보기 →오데마 피게 브랜드 스토리 — 로열 오크의 혁명
1875년 창립한 오데마 피게와 럭셔리 스포츠 워치를 연 로열 오크의 의미, 대표 라인업을 정리했습니다.
스테인리스 스틸로 만든 시계가 금시계보다 비쌀 수 있다? 지금은 당연하게 들리지만, 1972년만 해도 이건 시계 업계를 뒤흔든 충격적인 발상이었습니다. 그 상식을 정면으로 깨뜨린 시계가 바로 오데마 피게의 로열 오크입니다. 이 글에서는 단 하나의 모델로 '럭셔리 스포츠 워치'라는 장르 자체를 열어젖힌 오데마 피게의 이야기…
자세히 보기 →